티맥스는 외산 소프트웨어 제품 독점이었던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한 국산 제품을 출시하여 한국 소프트웨어 기술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켜 온 기업입니다.
1997년 박대연 KAIST 교수에 의해 설립된 티맥스는 1998년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표준 TP모니터 제품 “티맥스(Tmax)”를 출시해 국산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가능성을 입증하였습니다. 2000년에는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품 “제우스(JEUS) 1.0”을 출시하였으며, IBM, 오라클, BEA시스템즈 등 외국계 거대 SW기업들을 모두 제치고 2003년 이후 지금까지 국내 미들웨어 시장 점유율 1위를 독주하고 있습니다. 2003년 12월 “제우스(JEUS) 5.0”으로 자바 개발 국제표준인 J2EE1.4 인증을 세계 최초로 받은데 이어, 2006년 5월 “제우스(JEUS) 6.0”로 신 자바 국제표준인 “Java EE 5 (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5)” 인증을 세계 최초 획득함으로써 한국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전세계에 떨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03년 11월 경기도 분당 서현동에 국내 소프트웨어 전용 연구소 중 최대 규모로 “티맥스 R&D센터”를 설립하여, 매년 매출액의 20%대에 달하는 과감한 R&D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박대연 대표 최고기술책임자를 중심으로 700명이 넘는 국내 최고의 석박사급 연구인력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심장입니다.
티맥스는 데이타베이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리호스팅 솔루션 등 40종 이상의 세계적인 경쟁력의 소프트웨어를 개발, 출시하며 “기업용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Total Enterprise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였습니다.
2003년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RDBMS) 출시를 비롯해 비즈니스 프로세스관리(BPM/EAI)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보안 솔루션, RIA 솔루션 등 40 종이 넘는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시장에 출시하며 국내 유일한 “기업용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Total Enterprise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였습니다. 프로프레임(Application Framework), 오픈프레임(Mainframe Rehosting Solution), 프로팩토리(Product Factory) 등은 외국 기업들보다 앞서 최초로 새로운 기술로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압도적인 기술력 차이로 국내 시장 선두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프로프레임(ProFrame)”은 은행, 통신, 보험, 증권, 공공기관 등 40 여 곳의 기관에 공급되어 국내 차세대 시스템 구축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농협중앙회, 하나은행, 삼성생명, LIG손해보험,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대우증권, 현대증권 등 대형 금융기관들과 SK텔레콤, KT 등이 모두 티맥스 제품을 기반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한 대표적인 고객사입니다.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오픈프레임(OpenFrame)”은 삼성생명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리호스팅 사업을 성공해 IBM을 견제하는 세계적인 기술로 주목 받았으며 LIG손해보험, 해양경찰청, 메리츠화재를 포함해 해외로도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티베로(Tibero)”는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중앙부처는 물론 지자체, 금융기관, 일반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들웨어 제품에 이은 “제2의 제우스” 성공신화를 만들어 업계 염원인 DBMS의 국산화를 이끄는 선봉이 될 것입니다. BPM/EAI 솔루션 “비즈마스터(BizMaster)”는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등 대형 구축사례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로 시장 1,2위를 겨루고 있습니다. 멀티 채널통합(MCI) 솔루션 “애니링크(AnyLink)”는 방카슈랑스 시스템과 퇴직연금 시스템 독주의 여세를 몰아, 한국은행 차세대 한은망 시스템, SC제일은행과 외환은행 등 대외계 시스템 최고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APM 솔루션 “시스마스터(SysMaster)”는 SKT, 농협중앙회 등 수십 건의 대규모 성공사례를 확보하였고, 웹2.0, AJAX 등 최신 SW기술을 이용한 리치인터넷(RIA) 솔루션들도 빠르게 시장 주도 제품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맥스는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등 3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모두를 보유한 세계적인 기술기업이며, 개방형 “소프트웨어 스택(Stack)”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2003년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RDBMS) 출시를 비롯해 비즈니스 프로세스관리(BPM/EAI)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보안 솔루션, RIA 솔루션 등 40 종이 넘는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시장에 출시하며 국내 유일한 “기업용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Total Enterprise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였습니다. 프로프레임(Application Framework), 오픈프레임(Mainframe Rehosting Solution), 프로팩토리(Product Factory) 등은 외국 기업들보다 앞서 최초로 새로운 기술로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압도적인 기술력 차이로 국내 시장 선두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프로프레임(ProFrame)”은 은행, 통신, 보험, 증권, 공공기관 등 40 여 곳의 기관에 공급되어 국내 차세대 시스템 구축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농협중앙회, 하나은행, 삼성생명, LIG손해보험,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대우증권, 현대증권 등 대형 금융기관들과 SK텔레콤, KT 등이 모두 티맥스 제품을 기반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한 대표적인 고객사입니다.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 “오픈프레임(OpenFrame)”은 삼성생명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리호스팅 사업을 성공해 IBM을 견제하는 세계적인 기술로 주목 받았으며 LIG손해보험, 해양경찰청, 메리츠화재를 포함해 해외로도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티베로(Tibero)”는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중앙부처는 물론 지자체, 금융기관, 일반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들웨어 제품에 이은 “제2의 제우스” 성공신화를 만들어 업계 염원인 DBMS의 국산화를 이끄는 선봉이 될 것입니다. BPM/EAI 솔루션 “비즈마스터(BizMaster)”는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등 대형 구축사례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로 시장 1,2위를 겨루고 있다. 멀티 채널통합(MCI) 솔루션 “애니링크(AnyLink)”는 방카슈랑스 시스템과 퇴직연금 시스템 독주의 여세를 몰아, 한국은행 차세대 한은망 시스템, SC제일은행과 외환은행 등 대외계 시스템 최고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APM 솔루션 “시스마스터(SysMaster)”는 SKT, 농협중앙회 등 수십 건의 대규모 성공사례를 확보하였고, 웹2.0, AJAX 등 최신 SW기술을 이용한 리치인터넷(RIA) 솔루션들도 빠르게 시장 주도 제품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맥스는 글로벌 100대 패키지 소프트웨어기업 진입과 글로벌 SW기업 도약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 보지 못했던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여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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